Humanity 217월 1주 차 뉴스피드

2018.07.03 14:15

Art Center NABI Humanity 21 Open Page


1. Life and Death, Immortality, and Fear. No Death = No Life

우주에는 생명체가 있고, 인생에는 죽음이 있다. 죽음은 인생의 한 부분이다. 이것은 생물학적 존재를 위한 필수적인 법이다. 죽음이 없다면 그것은 삶이 아닐 것이다. 그것이 삶이 기능하는 방법이다. 생명은 존재하게 되고, 결국 존재하지 않게 된다. 인생은 영원한 존재가 아니다. 각각의 생명은 유한한 기간 동안 존재한다. 그런 것이 인생이다.

Transhumanist의 심리적 사고 방식은 그들이 자신을 개별적으로, 인류 전체로, 그리고 삶과 죽음 그 자체가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보는 두려움과 불안감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들은 한계로 간주되는 삶과 죽음의 현실에서 탈출하기 위해 불멸의 현실을 꿈꾼다. 그들은 자연적인 인간으로서 태어난 것보다 더 많은 힘과 능력을 원한다. 결국, 인간이라고 부르는 어떤 "인간"이 남아 있는 것보다 더 많은 로봇 공학과 기술이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죽음이다.

https://evolveconsciousness.org/life-death-immorta...


2. How to Build a computer with Free will



책 상위에 두 개의 봉투가 있다. 하나의 봉투에는 일정 금액의 돈이 들어있고, 다른 봉투는 비어있다. 우리는 두 봉투 중 하나를 골라야 한다. 당신은 고민한다. 마침내 봉투를 손에 쥐었을 때 그것은 당신의 자유의지의 산물인 것일까? 혹은 수많은 프로세스를 통한 물리학적 증명인 것일까?아니면, 누군가의 속임수와 그 결과로 빈 봉투를 보게 될 것인가?우리는 자유의지가 있다고 믿는다. 그것이 자유의지가 아닐지라도, 인간 스스로 자유의지를 경험 했다고 믿는다. 양자 역학은 이러한 자유의지 경험의 증명에 도전한다. ‘우연’ 또한 물리학적 우연으로 받아들이고 이 선택 마저 확률적 결정론으로 세상의 원리를 가정해 보는 것이다. 한편, 절대적 결정론을 믿는 자들은, 이러한 우연과 확률 조차, 경험된 실재에 근거하는 혹은 물리적 작용에 의한 필연적 과정임을 주장한다. 신경 세포와 물리적 상관성에 대한 분석과, 인간의 내성(습관, 편
견 등 경험된 확률)이 밝혀진다면 어떤 돌발적 행동이라도 예상되지 않은 행동이 될 수 는 없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대(혹은 근거리의 미래)의 컴퓨터가 이러한 자유의지로 발생하는 미지수 또한 난 수로 지정하여 ‘사회, 철학, 경제학적 관점에 밝히지 못한’ 인간 본성에 도전해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동시에 신의 섭리 혹은 자연의 이치로 모든 것이 계산으로 이해되는 세상의 폭력성(살인은 하였지만 내 의지가 아니었다, 잠재적 살인자로 판단되어 형을 집행했다 등)에 대한 우려도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이다

https://www.independent.co.uk/life-style/gadget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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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설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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